바람타고 날아간다 구름타고 날아간다 두려울게 하나없는 하늘의 백장미다 불같이 타오르는 정열을 안고 멋대로 제멋대로 살아가지만 인정과 의리에는 목숨을 건다 내 이름은 백장미 해병공수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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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1월 3일 :  우리는(3) - "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입니다" / 이찬우목사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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